
오늘의 주인공 미국의 Gregg Casarona (당시 21세)
440 파운드 = 약 200 킬로그램(kg)의 모태 솔로 아다.



친구 : "내가 여자애들 불렀으니까 너도 잘해봐"
그렉 : "나 여자랑 말 해본적 없다능.."

"되게 귀엽다 너"
"어..어..그렇냐능~"

그렉은 용기 내어 데이트 신청을 하고 집으로 놀러 감.




숨을 쉬지 않는다..
여기서 잠시 설명 짤..


쾅~!!!!!!!!!!!!

여자 머리가 벽 뚫고 들어감


그렉은 이 일로 큰 충격을 받아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 하였다.
다이어트를 시작한 그렉은
그녀를 찾아가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고백하였으며
그녀는 한달 후 다시 그렉을 받아들였다고 한다.


이 특별한 사연은 유명 방송 TLC에 보내어 출연하기까지 하였고,
그는 이제 영화배우가 되었다고 함
감동~